Other sectors

DNV’s SCPA, ESG 본부 고객 초청 ESG 세미나 개최

Aerial view of road leading through forest

지난 12월 4일, DNV's Supply Chain & Product Assurance (SCPA) KOREA, ESG본부는 ‘ESG 경영의 최신 동향 및 실행 사례’를 공유하는 ‘2023 DNV ESG고객 초청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지난 12월 4일, DNV's Supply Chain & Product Assurance (SCPA) KOREA, ESG본부는 ‘ESG 경영의 최신 동향 및 실행 사례’를 공유하는 ‘2023 DNV ESG고객 초청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탄소배출량 관리(CFP, CBAM)’, ‘ESG 공시 및 투자(CSRD, ESG Bond)’, ‘공급망의 ESG 관리(삼성전자 사례, CSDDD, HRIA)’ 등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어 국내/외에서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ESG 전반의 주제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행사에 앞서 DNV SCPA KOREA 이장섭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기후변화가 더이상 미래의 위협이 아닌 현재의 위기임을 강조하며 “국내 및 국제사회의 ESG에 대한 관심도가 규제 및 정책의 강화로 이어짐에 따라 DNV의 고객이 사전에 최신 글로벌 흐름을 파악하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본 세미나가 마련되었다.”라고 세미나의 취지를 설명하였습니다.

‘탄소배출량 관리’세션에서는 기업의 서비스 및 제품에 대한 제품탄소발자국 인증(CFP)의 필요성 및 국내외 상호인정 동향에 대한 사항을 소개하고 2023년 발효된 ‘CBAM (탄소국경조정제도)’의 전환기간 동안 국내 기업의 대응 및 준비사항에 대하여 알루미늄 업종의 컨설팅 사례를 통해 CBAM 대응을 담당하는 참석자들의 많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ESG공시 및 투자’ 세션에서는 글로벌 ESG 공시기준의 논의 동향 및 이중중대성 평가 방법 등 효과적인 공시대응을 위한 시사점을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ESG관련 투자를 위해 정부 및 기업에서 발행하는 다양한 형태의 ESG 채권 발행사례를 DNV에서 수행한 프로젝트를 통해 소개하여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기업의 공급망 관리’세션에서는 삼성전자 상생협력 담당자가 직접 ‘삼성전자 협력사 ESG관리 사례’를 소개하여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또한, 2024년 발효예정인 CS3D(EU공급망 실사법)에 대해 DNV 영국 사무소의 전문가를 온라인으로 연결하여 현지의 최신 동향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DNV에서 다수의 국내 공기업들과 수행한 HRIA(인권영향평가)사례를 공유하여 기업의 준비 및 대응방안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유료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00명 입장이 가능한 행사장이 비좁을 정도로 큰 관심과 호응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외부에 공개되기 어려운 생생한 실제 사례가 공유된 이번 행사를 통해 참석자들은 “막연했던 ESG 관련 주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우리 회사 구성원들에게도 소개하고 싶은 주제들이 많으니 방문 교육을 해줬으면 좋겠다”, “매년 이런 행사를 개최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하였습니다. 각 발표 내용 중에 DNV's SCPA KOREA ESG 본부의 다양한 서비스 내용이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향후 사업개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