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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가장 큰 금융기관 중 하나인 HSBC는 은행들이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지속 가능한 형태로 수행하는 것을 어떻게 입증할 것 인지에 대한 기준을 설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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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gest environmental and social impact we make is indirect, through our lending to and investing in companies. To help ensure that this is handled in a sustainable manner, HSBC applies a framework of sustainability policies including the Equator Principles,” says Head of Group Sustainable Development Jon Williams.
(Photo: Nina E. Rangøy)

“10년 전, 현재 우리가 지속 가능성이라고 부르는 접근은 빛을 발하지 않았으며, 그러한 투자는 자금을 자선으로 제공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나 그 동안 국제적으로 엄청난 변화가 있습니다”라고 HSBC 지주회사의 지속가능 개발 그룹장인 Jon Williams씨는 말하였습니다.

은행원으로서 20년 이상의 경험에 비추어, Williams씨는 자신의 업무를 HSBC의 핵심적인 금융업무 측면으로부터 접근하였습니다. 그러나 또한 그의 팀은 환경 자문업과 관련된 NGO출신의 지속 가능성과 관련된 배경을 가진 전문가들로 보충되었습니다.

HSBC에서 자체 사업이 지속 가능한 형태로 수행되고 있음을 확신하게 된 진척 중 하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거래에 대한 자체적인 평가에 적도 원칙(Equator Principles)을 사용한 점입니다. 적도 원칙은 프로젝트 파이낸스 거래와 관련하여 환경적 및 사회적 영향을 평가하여 관리하는 체제를 제공하는 일련의 자율적인 지침입니다.

HSBC에서는 차입자들이 그러한 원칙들에 명시된 기준들을 충족하고, 계속 충족시키는 프로젝트에 한하여 대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금이 제공된 프로젝트의 경우, 관련된 사회적 및 환경적 영향을 관리하기 위하여 실행 계획이 수립된다.
Williams씨는 적도 원칙이 국제시장의 기준이 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적도 원칙은 서명한 54개 은행들과 더불어 핵심적인 주요 참여자들을 확보하였으며, 국제 프로젝트 파이낸스 거래의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06년에 HSBC에서 승인한 적도 원칙 거래의 총 가치는 51.71억 달러에 달하였다.

동등한 입장

“적도 원칙은 프로젝트 파이낸싱과 관련하여 동등한 입장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중요합니다. 은행들은 고객들의 의무적인 면을 확보하려고 경쟁하고 있지만, 적도 원칙은 우리가 동일한 조건에 따라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라고 Williams씨는 말했습니다.

“적도 원칙은 국제적인 모범적 실행 지침에 기초한 것으로, 국제금융공사의 환경적 및 사회적 ‘성과 기준’과 부합하는 것입니다. 적도 원칙은 복잡하고, 장기적인 프로젝트들과 연관되어 발생되는 때때로 거래의 경제성을 해칠 수 있는 일부 도전적인 문제들을 처리하는데 있어 도움이 됩니다.”

“동시에, 적도 원칙은 그러한 기준들이 지속적으로, 그리고 공평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도 바람직합니다. 일반적으로, 세계시장의 기준을 보유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기준을 실행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라고 Williams씨는 언급하였습니다.

적도 원칙을 채택한 각 은행은 선별된 거래 건 수를 포함하여 자체의 실행 프로세스와 경험에 대하여 공개적으로 보고 합니다. 그러나 금융기관들은 적도 원칙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하여 보다 많은 정보를 공개하도록 점점 더 압력 받고 있습니다.

Williams씨는 “HSBC는 광범위하게, 원칙별로 그리고 거래 종류별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고객들의 기밀성을 보호하기 위하여, 우리는 개인 거래에 대하여 세부적인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고 있습니다.”라고 첨언하였습니다.

새로운 산업 기준

2006년의 자체 사회책임 보고서에서, HSBC는 집착을 버리고 DNV에 의한 독립적으로 검증된 원칙으로 만들었을 때, HSBC는 적도원칙에 관한 자체 보고서를 새로운 수준으로 올려놓았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보고서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서, 기밀은 유지하는 한편, 제3자 심사 과정을 거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조치를 취한 은행으로서는 우리가 최초의 은행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획은 NGO, 다른 은행, 법조인 및 회계사들을 포함하여 모든 형태의 이해 관계자들에 의하여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졌습니다.”

“저는 제3자 검증을 거치도록 함은 물론 적도 원칙 내의 거래 규모와 가치에 대하여 보다 세부적인 보고서를 제공하도록 다른 금융기관들에 대하여 청원이 제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면은 보다 세부적인 보고와 비재무적 자료에 대한 독립된 검증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의 일부 사례에 해당됩니다.”라고 Williams씨는 결론지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다음 웹 사이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hsbc.com/1/2/corporate-social-respons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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