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V는 한국의 조선 산업이 발전하기 시작한 70년대에 한국에 진출하여 지금까지 한국 조선 산업과 함께 발전하여 왔습니다.


1864년 노르웨이 보험회사들이 자국 선급기관 설립의 필요성을 느끼고 DNV를 설립한 후, 150여년 동안 DNV는 선박 및 해양구조물의 안전과 선원의 생명, 그리고 환경을 보호하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세계 해상 무역이 점차 활발해짐에 따라 DNV는 현재 100여개국에 약 300여개의 지사를 두고 전세계 조선/해운 관계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선급기관 중 하나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한국 조선/해운 산업과 함께 성장한 DNV Korea
DNV는 1970년대 말,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30여년 넘게 한국의 조선 산업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1984년에 설립된 아시아도면승인센터(ACEA-Approval Centre for East Asia)는 빠르고 원활한 도면승인 서비스 및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부산, 서울, 울산, 거제, 통영, 목포, 진해, 창원에 있는 DNV 사무실에서는 신조선/운항선/선박기자재 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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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에 창설된 DNV 아카데미에서는 부산과 통영에 교육 센터를 두고 DNV만의 오랜 노하우와 경험을 토대로 한 전문적이고 고품질의 교육을 제공하여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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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V Korea는 이미 유수의 조선 산업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에너지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해 나가고 있는 점을 직시하고, 2010년 한국에 Advisory Centre Korea를 설립하여 조선에 이어 에너지 산업으로까지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선박 구조의 기술적 자문에서부터 해양플랜트 산업의 위험성 평가, 환경평가와 원유/정유/가스 누출 파급효과 및 비상대책 마련, 북해/북극 연구까지 DNV Advisory Centre는 고객들이 기술 지원 및 자문 서비스를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에 있어 컨설팅을 포함한 다양한 기술 개발/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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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V Korea는 DNV만이 가지고 있는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 조선 및 에너지 산업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한국에서 근무하는 약 360명의 직원들은 DNV가 고객의 의견을 소중히 여기고 고객의 사업 발전을 위해 연구하는 진정한 동반자로서의 위치를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