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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sche Flugsicherung (DFS)는 프랑크푸르트 메인공항으로 최종 진입할 때의 분리를 최적화하기 위하여 제안된 방법의 안전성 평가를 수행하기 위하여 DNV와 계약하였습니다. 그 제안은 ICAO 승인 표준에서 벗어난 새로운 개념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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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증하는 항공기여행 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은 대형 항공사들에게 있어서 핵심사안 입니다. 이미 한계용량에 근접하여 운영되고 있으나 추가 활주로는 수년 후에나 건설될 것이므로, 처리용량을 늘리기 위해 프랑크푸르트 메인공항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은 기존 활주로의 활용을 개선하는 것이었습니다.

DFS는 수용인원을 늘리기 위하여 많은 혁신적인 방법을 개발하였으나 리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는 모든 변경사항에 대해서 안전성 문제를 완전히 평가하는 것이 필수적이었습니다. ICAO승인 관행과 표준에서 벗어나는 부분에 대하여는 항공항법 서비스제공자도 규제당국의 승인을 필요로 하였습니다.

한 가지 대안은 외방표지소 내에서 프랑크푸르트의 평행 활주로의 엇갈리는 진입코스 사이의 대각선 분리를 감소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이들 활주로의 518미터 측면간격은 종방향 분리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사용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충돌과 항적와류 리스크 감소에 있어서 이 간격이 갖는 효과성이 평가되어야 했습니다.

DNV는 제안된 시스템의 안전성을 다음의 두 단계로 평가하였습니다.

• 개념의 안전성 평가 - 항적와류와 충돌 리스크 측면에서 안전한가?

• 세부적인 운영상 위해요인의 평가

항적와류 리스크를 정량적으로 추정하기 위하여 특별히 설계된 모듈이 사용 되었는데, 이 모듈에서는 측정된 항공기의 분포가 핵심 입력사항이었습니다. RDSM의 리스크를 ICAO가 승인한 관행에 결부된 안전성 수준과 비교하는 상대적 리스크 평가가 실시되었습니다.

이 모델링은 RDSM개념의 리스크가 이와 동등한 ICAO 일렬 시나리오보다 높지 않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세부적인 운영상 위해요인을 분석하는데는 개별 비행 국면에서 무엇이 잘못될 수 있는 가에 관한 체계적인 브레인스토밍이 포함되었습니다.

조종사, 관제사, 시스템 설계자, 안전 전문가들이 위해요인을 파악하고 나서 이들의 효과의 심각도와 개연성을 평가함 있어서 DNV는 facilitator로서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들의 리스크를 DFS표준과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이 연구의 결과로서 DFS와 파트너들은 프랑크푸르트 메인공항의 용량 개선방안을 안전하게 도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안전성 평가는 DFS가 합리적으로 실현 가능한 범위(ALARP) 내에서 리스크가 감소되었음을 보장하는 방안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로써 안전문제 및 궁극적으로는 제안된 변경의 수용에 관한 이해관계자의 인식이 개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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